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ANC▶ 어제 오후 6시 반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47살 이홍식씨가 자신의 집 헛간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 46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ND▶ 경찰은 이씨가 최근 우울증을 앓은데다 생활고로 힘들어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