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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행정은 아직도 낭비성 예산을 많이 편성하는 등 느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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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따르면,포항시는 리통장 자녀등에 대한 자녀 장학금을 이중으로
지급했는가 하면 보조금을 기준없이 편의에 따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평화건설등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을 집중적으로 했고,소송에서 지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특히 대보-강사간 도로확포장 공사 처럼 현장에 대한 충분한 조사 없이 설계를 했다가 변경하는
사례가 있었는가 하면 유강구획정리 지구처럼 기반 시설이 미비한 상태에서 아파트 허가를 내줘 민원을 빚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함께 두호시장 하수도 공사의 경우 거푸집 철거가 되지 않아 배수가 질 되지 않았고 대잠구획정리지구의 경우 진입 교량 설치가 조합을 배려한 것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또 북구 보건소에는 정원을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포항시 자원 봉사 센터에 시비 지원은 무리라는 지적도 나오는등 포항시 행정에 비합리적인 부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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