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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천년의 문화예술을 계승하고 한국 문화의 진로를 개척하기 위한 제10회 신라문학대상 당선자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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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라문학대상 당선자는 시부문의 대상은 "산을 내려오면 고분군 마을"의 경주시 외동읍 김일용씨가 차지했습니다.
소설 부문에는 당선자가 없었으며 올해 신설된 수필 부문에는 "신라의 우물"로 경주시 안강읍 이해옥씨가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당선자 시상식은 오는 20일 열립니다.
그런데 올해 신라 문학 대상에는
시와 소설 수필등 세부문에 걸쳐 전국에서 백61명의 신인 작가들의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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