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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 감사를 지낸 이 동춘씨의 출판기념회가 오늘 저녁 (6시) 포항 시그너스호텔에서 열렸습니다. ◀END▶ 이 씨가 쓴 책은 '의식의 지체를 넘어서'로, 포철 경영진의 한 사람으로의 체험과 정열, 그리고 성숙한 사회를 위한 제언 등을 담았습니다. 이씨는 지난 69년 포철에 몸을 담은 뒤 부사장과 상임감사를 지내는 등 30년을 철강인으로 활약해오다 올해 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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