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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시의회는 이틀째이자 정기회 마지막 시정질의를
통해 체납세 결손금 징수와 생활쓰레기 민간위탁 방안등에 대해 집중 질의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강한국의원은 오지의 교통불편 해소 방안과 함께
현재 체납세가 2백21억원에 이른다며 체납세 징수 방안을 따졌습니다.
◀INT▶
강한국의원
장광수의원은 시청사를 포항중으로 할 용의와 학산 공원이
개발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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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수의원
장석제,박문하 조영우 이순동의원등은 형산강 상류의 잇따른 아파트 건축에 따른
대책과 청소업무를 민간에 위탁하지 않은 이유를 따졌습니다.
◀INT▶
장석제의원
답변에 나선 포항시장등은
소액 결손금을 제외하고는 특별체납세로 분류해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형산강 상류 아파트 건설은
현행법상 규제를 제한 할 수 없는 입장이고 청소업무 민간위탁은
내년에 일부지역에 시범 실시뒤 오는 2천년부터 위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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