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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정부출범 뒤 일선 시군에도 각종 조직이 태동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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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권 출범뒤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제 2 건국위원회 구성이 정치권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등 일선 시군은 중앙정부의 지시에 따라 조례를 제정한뒤 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민회의 최선영의원이 총재로 있는 바다 살리기 국민운동 본부도 전국적인 조직을 갖추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지역에도 지난 9월 발대식을 갖고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전국적인 조직은 아니지만 국민회의와 인적 연결 고리를 갖고 있는 시민단체도 생겨 나고 있습니다.
국민회의 당원인 김병구씨는 오늘(오후2시) 해도2동 향군회관 3층에서 새포항시민회의 창립대회를 갖고 국민회의 안동선 부총재를 초청해 "국민정부의 개혁정책과 제2건국에 대한 올바란 인식"이란 주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새포항시민회의는 앞으로 통일대비 민족화합 활동과 지역간 계층간 화합등에 적극 나서기로 해 현정권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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