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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빚어온 포항시청사 부지는 연말쯤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의회의 안이 곧 포항시청사
부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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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포항시장은 시청사 부지와 관련해 지난번 임시회에 이어 이번 정기회에서도 의원들의 질문에 의회의 안을 존중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정시장은 오늘 부지 선정을 의회에 맡긴 만큼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의회 안에 따르겠다고 말해 의회 안이 집행부 안임을 확인했습니다.
포항시의회 총무 경제 위원회는 최근 간담회를 거쳐 6대4로 대잠구획정리지구를 시청사 부지로 의견을 모았고 오는 21일쯤 열리는 전체 간담회에 건의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올연말쯤이면 포항시청사 이전 부지는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시청사 부지를 두고 시의원들도 지역에 따라 입장이 엇갈리고 있어 주민들의 입김이 세어질 경우 의원들간에도 또 한차례 갈등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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