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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올해 추곡 수매량이 태풍 피해와 수매가보다 높은 시중 쌀값 때문에 예년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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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올해 추곡 수매 계획량은 산물벼 6만3천3백가마와 일반벼 47만3천가마 등 모두 53만7천가마이며 현재 33만 가마를 수매해 60%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수매량은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태풍 피해로 인한 물량 부족과 최근 시중 쌀값이 80킬로그램 한가마에 16만5천원에서 17만원선으로 정부 수매가보다 1,2천원 높게 형성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수매가 끝나는 이달말까지 경주시의 추곡 수매량은 계획량의 80%선에 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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