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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아시아 축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제 4회 아시안 슈퍼컵 1차전에서 포항이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사르팀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관중들은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띤 응원으로 축구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장성훈 기잡니다.
◀END▶
EFFECT)
겨울에도 포항의 축구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포항 전용구장에는 오늘 정규리그 이후 포항의 경기를 고대해 온
3천여 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S/U)쌀쌀한 날씨속에도 축구장은 서포터즈를 비롯해 관중들의
응원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INT▶육근섭 -포항시 덕수동-
◀INT▶김명호 -포항시 장성동-
경기결과는 1대 1 무승부.
줄곧 공격을 퍼붓던 포항은
전반 36분 알나사르의 기습에
선제골을 허용했습니다.
반격에 나선 포항은 곧바로
전경준의 슛이 골 포스트를 맞고 네트로 빨려 들었습니다.
후반에도 백승철과 전경준이
상대 문전을 거세게 몰아 붙였지만골로 연결시키진 못했습니다.
오늘 전용구장에서는 경기에
앞서 전자 바이얼리니스트
유진박의 콘서트가 열려
모처럼만에 축구장을 찾은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포항은 오는 11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자리를 옮겨
아시안 수퍼컵 2차전 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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