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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는 보건소와 사적 관리 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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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의원들은 사적 관리사무소의 연간 예산이 30억원대로 인건비만 56%를 차지하는 방만한 운영으로 예산 낭비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올들어 건천 방내리 고분군과 안강 정혜사지 13층 석탑등 도굴 사건이 잇따랐다며 철저한 문화재 관리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시의원들은 황성공원 일대 무허가 건물 5동이 난립하고 있다며 시급한 행정조치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경주 실내체육관 관리원이 2명으로 냉동, 전기직등의 인력 3명이 부족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인력 충원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독거 노인을 위한 경주시 보건소의 이동 목욕차 운영 실적이 올해 3백 70여건에 불과해 활용도를 높일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읍면지역 공중 보건의가 근무 기강이 해이하고 불친절한 경우가 많다며 관리 감독 권한을 일선 읍면장에게 맡길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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