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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이 경쟁적으로 학과 영역을 넓히면서 전문대학 학과와 겹치는 분야까지 진출하면서 영역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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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문대학들의 고유 영역으로 인정되던 현장실습 교육과 산업체 특별 전형을 각 대학교가 과감히 도입하면서 전문대학들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오는 2천3년부터는 대학 신입생 숫자가 지금보다 20만명 가까이 줄어 들어 경쟁력이 떨어지는 전문대학은 퇴출될 가능성도 크다는 것입니다.
이때문에 대학교와 전문대학의
영역 다툼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뿐아니라 생존을 위한 학생 확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대학의 경우 생존을 위해서는 전형료 면제와 등록금 인하등 학생 유치 방안을 벌써부터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대구 경북에 있는
25개의 전문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함께,그 동안 관행처럼 이뤄졌던 정치 권력에 의한 무분별한 학교 설립은 지양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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