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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로 인한 도산업체 증가로 이들 업체의 전화 해지 건수가 늘어나 전화국 수입이 격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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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 경주전화국에 따르면 올해초까지 경주시내 25개 읍면동에는 모두 12만4천8백50대의 전화가 보급됐지만 경기 침체이후 많은 중소업체가 도산하면서 전화 해지 건수가 늘었습니다.
지난달말까지 현재 6천3백76대의 전화가 해지됐으며 설비비 환급금도 12억7천5백여만원이나 지출됐습니다.
한대당 한달 납입하는 평균 사용료를 만3천원으로 계산할 경우 매월 8천4백만원의 수입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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