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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이 코렉스공장 준공 3년만에 차세대 제철기술로 불리는 용융환원 제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조업기술을 축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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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지난 95년말부터 현재까지 총 백88만톤의 쇳물을 생산해서
안정적인 조업체제를 갖췄으며 코렉스 조업기술을 이전판매할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또 설비공급사인 오스트리아
페스트 알피네사가 코렉스설비를 추가로 판매할 경우 조업기술 이전은 포철이 맡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철은 또 코렉스설비의 가동으로 조강 생산량을 탄력적으로 조절하게 되는 등 시황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있게 됐습니다
포항제철소는 제2고로를 개수할
때는 코렉스설비를 최대로 가동해 한달에 6만7천톤의 쇳물을 생산했으며, 내수가 침체된 최근에는 한달에 6만톤 이하로
생산량을 줄였습니다===
포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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