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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실업자들에게 다시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술훈련을 시키고 있지만, 취업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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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올들어 예산 94억원을 들여 실직자와 저소득자 만7백명을 각종 취업관련 교육기관에 맡겨 3개월에서 1년간 교육시킬 계획을 세웠습니다.
지난 10월까지 직업교육기관에서
7천5백 명이 교육을 받았거나 받고 있고, 이 가운데 2천7백명이 훈련 과정을 마쳤는데, 절반이 넘는 천4백명은 자격증도 땄습니다.
그러나, 훈련 과정을 마친 사람가운데 겨우 31%인 8백명 만이
취업했습니다
이처럼 취업률이 매우 낮은 것은 취업 훈련 직종 가운데 상당수가 자동차 정비나 건축배관 같이 불황을 겪고 있는 직종이어서 기술을 배우더라도 취업할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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