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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업체의 부도가 급증하면서
지입으로 화물을 운송하는
개인 차주들이 극심한 피해를 입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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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한파로 인해 화물 운송업체의 부도가 속출하면서 지입형태로
운영되는 개인 화물차가 업체 명의로 등록된 점으로 인해 압류되는 사례가 많은 실정입니다.
지난 1월 부도가 난 H화물의
경우 지입형태로 등록된 20여대의 화물트럭 앞으로 1억여원의 재산압류가 들어와 개인 차주들이 압류금을 물어야 할 형편입니다.
더구나 업체가 부도나면서 업체법인 명의로 등록된 개인 화물차를 팔아넘기거나 차주들에게 명의
이전을 해주지 않아 화물차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 화물 차주 연합회는 화물
운송업체의 80%가 개인차를 지입한뒤 업체명의로 등록해 운영하고 있는 상태에서 부도가 잇따라 이같은 피해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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