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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수질 오염 문제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경주시 강동면 일대
아파트 허가가 최근 4건이나 불허 조치 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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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동면 일대에는 현재
반도건설과 평해건설이 두곳에 모두 천 3백 21세대 규모의 아파트 사업 승인을 받아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강동면 일대에 영산주택과 진은개발등 4개 업체가 제출한
5천 3백 20세대에 대한 아파트 사전 결정 신청은 반려됐습니다.
특히 남주건설이 강동면 유금리에 3천 2백 세대 규모의 아파트건설
사전 결정 신청서는 2차례나 반려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강동면 일대 아파트 4개 업체에 대해서는 식수공급이나 농지 전용 문제, 주변 도로 여건등을 고려해 사전 결정 신청을 반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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