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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미분양 아파트가 늘자 주택업체들이 가구당 2천만원까지 국민 주택 기금 융자가 가능한 18평 미만의 임대아파트 건립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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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는 경기 침체로 아파트 8백 80가구가 분양되지 않은채 남아있고 공정 40%선에서 건축이 중단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주지역 5개 주택 업체들은 주택 융자가 가능한 18평 미만의 임대 아파트 건립하거나 추진중에 있습니다.
평해건설은 강동면 유금리에
9백 60가구 임대 아파트를 내년 8월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또 남주건설이 유금리에
3천 2백가구를, 진은주택이 오금리에 천 4백가구등 5개 업체가 모두 6천 2백가구 규모의
임대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강동면 지역에
임대 아파트 건축 신청이 잇따르자 포항시와 의회에서 상수원 오염을 이유로 재검토를 요청했지만, 법적인 하자가 없다며 건축 승인을 보류하거나 반려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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