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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앞두고 있지만 올해는 불우시설을 찾는 자원봉사자나 성금접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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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선린애육원에 따르면 올들어 접수된 자원봉사 횟수는 한달 평균 20회 정도로 지난해 40회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불우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성모 자애원과 모자원 등에도 자원봉사자와 성금 접수가 크게 줄어드는 등 경제난으로 불우시설들도 썰렁한 분위깁니다.
특히 불우시설들은 연말을 앞두고 있는데도 자원봉사자들의 발길마저 끊기는 등 어느해 보다도 추운 연말을 보내야 할 형편이라며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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