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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지방 공단의 준공 검사 과정에서 폐수 시설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는데도 준공 검사를 내줘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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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경주시 건천 지방공단 1차 단지 4만5천평에 대해 지난 96년 1월에 준공 검사를 내줬습니다.
그러나 건천 지방공단의 경우 폐수 배출 시설은 설치됐지만 환경부의 인,허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로인해 공단내 4개 입주업체는 현재 자체 처리장을 가동해 폐수를 처리하고 있으며 공단 개발주체인 뉴 경주개발은 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공단 승인이 난지 2년이 지나도록 폐수 시설 인허가를 받지 않아 특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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