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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99학년도 대입 특차모집 지원 수험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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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특차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하는 포항공대와 위덕대가 정원의 40%를, 영남대가 45%를 모집하는 등 경북지역 각 대학마다 모집 정원의 40%를 넘게 특차 모집 인원을 늘였습니다.
각 대학의 전형방법은 대부분 수능 성적만을 100%반영하며 한동대가 면접점수 10%를, 금오공대가 학생부 성적 40%를 반영합니다.
경북대는 1차에서 수능을 2차에서 학생부 성적을 반형해 단계별로 모집합니다.
학교 진학담당자들은 올해 수능 점수대가 지난해보다 높아져 고득점자들의 소신지원이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포항과 경주등 비평준화지역 학생들은 평준화지역에 비해 내신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은 특차 지원 기회를 이용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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