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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로 피해를 입은 영세상가에 대해 융자금이 지원됩니다. 포항시는 지난달 30일부터 태풍 피해를 입은 영세상가들을 대상으로 최고 3천만원까지 융자를 알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9명이 21억7천여만원을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한미은행과 조흥은행 등 4개 금융기관과 협조해 연말까지 융자신청을 접수하고 융자 금리의 3%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융자 신청자들은 각 은행이 요구하는 신용담보 등 융자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포항시는 태풍 피해 조사자료를 토대로 융자 대상자를 선출하고 있으며 조사자료에서 누락됐더라도 피해사실이 인정되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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