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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올해 비수익 버스 노선에 대해 3억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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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금아 운수와 한일 교통등 5개 업체가 운행중인 44개 오지 노선에 대해 손실 보상금 3억원을 올해 지급했습니다.
금아 운수가 9천 4백만원으로 보상금이 가장 많았으며 한일 교통 6천백만원, 천마교통 5천 2백만원 등의 순입니다.
이들 5개 버스 업체는 오지 노선 운행으로 년간 11억 6천만원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달 교통량 조사 결과 44개 오지 노선의 평균 승차 인원이 10명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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