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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과 실업자를 위한 98년도 추가 고용촉진훈련이 실시됩니다. 포항시는 오는 19일까지 각 읍면동에서 생활 보호대상자 등 저소득층과 실업자들을 대상으로 98년도 추가 고용촉진훈련 신청자 접수를 받습니다. 이번 추가 고용촉진훈련에서는 전기기사와 공인중개사 등 3백40명을 선발하며 시내 10개 학원에서 3개월에서 6개월 과정으로 나눠 실시됩니다. 또 훈련생들에게는 가계 보조수당과 교통비가 지급되며 자격증 취득시에는 자격증 수당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집니다. 포항시의 고용촉진 훈련에는 현재 23개 직종에 6백 11명이 참가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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