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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년에 실시될 16대 총선에 대비해 경주지역에도 현의원과 각 정당별로 조직을 개편하는 등 벌써부터 선거전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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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남짓 남은 총선에 경주지역 예상 후보들의 발길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경주지역 출마 예상자는 대략
5명선.
우선 황윤기 전의원이 오늘 자민련 개편대회를 통해 경주 갑지구당 위원장을 맡으면서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국민회의 을지구당 이관수위원장은 총선 출마를 공식화하고 경마장 건설 등 지역현안 해결을 앞세우며 서면층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S/U)특히 오는 2천년 경주지역 총선은 현재 두개인 선거구가 하나로 통합될 가능성이 높아 현역 의원들도 벌써부터 세확보에 신경전을 펴고 있습니다.
김일윤의원은 삼선 의원이고 건교위 위원장을 맡는 등 국회 활동과 자신의 치적을 알리며 4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임진출의원도 수해 복구 지원등 지역구를 초월해 활발한 활동을 펴며 지지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96년 경주갑에 출마해 당선 가능성을 점친 정종복 변호사도 이미 지역민을 위한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하며 자신의 조직 관리에 여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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