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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오늘 대출 미끼로 천여만원의 사례금을 받은 조흥은행 경주지점 차장이었던 46살 이승훈씨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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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월 조흥은행 경주지점에서 노서동 41살 김모씨로부터 9천만원을 신용 대출해 주고 사례금 명목으로 천3백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또 이씨는 지난 2월 자기 은행에서 대출신청과 대출거래 약정서 등의 서류를 위조해 5백만원을 불법 대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