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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시청사 이전을 두고 일부 시민단체가 청사 이전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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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상가협의회 등 19개 단체로 구성된 경주 경제 살리기 범시민 추진협의회는 오늘 경주 시청사 이전 중단과 경제 회복을 주장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시민협의회는 부채가 천5백억원이 넘는 경주시가 경제 살리기보다 기채를 발행해 시청사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사 증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는 이를 관철하기 위해 공과금 납부거부와 시민 궐기대회 등 7가지 추진 운동을 결의했습니다.
한편 시민단체는 경주시 내일 열릴 시청사 통합을 위한 공청회도 시민들에게 알리지도 않았다며 공청회장에서 집단 행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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