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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상승과 내수경기 침체로 올 한해 철강공단의 외국인 노동자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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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진흥공단 대구경북
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포항지역의 외국인 노동자는
12개 업체에 63명으로 올초 19개 업체 백21명에 비해 거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 노동자가
65명에서 35명으로 가장 많이
줄었고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
노동자도 18명에서 9명으로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이처럼 급감한
것은 지난해에 비해 환율이 크게
오른데다 내수 침체로 일자리가
없어 연수 기간을 연장하지 않고
귀국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중소기업 진흥공단은 국내 일용 노동자들의 실직문제가 심각한 만큼 내년에도 외국인 노동자는 계속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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