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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대입 진학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지역대학들이
우수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보도에 정미정 기잡니다.
◀END▶
우선 각대학이 신입생 유치를 위해세운 전략은 장학금등
경제적인 혜택입니다.
위덕대학교는 올해 수능성적 상위 10%이내 학생들에게
학비 전액면제 는 물론 학기마다
수십여 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한동대 또한 올해 특차
합격자에게는 30여 만원의
입학금을 전액 면제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학측은 경기한파로 인해 학비가 적잖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장학금 등 경제적인 혜택이 학생들을 끌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함꼐 대학 구성원들을 동원한 홍보전략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경주대학교는 총장이 직접 고등학교를 돌며 학교설명회에 나섰고 위덕대는 도우미 제도를 도입해 교수와 교직원이 2인 일조로 한학교를 전담해 신입생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INT▶
한동대학교는 재학생들이 수험생들을 상대로 1 대 1 편지쓰기등을 통해 학교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이와함께 동국대는 입학원서 전자접수제를 도입해 수험생들이 전국 농협과 한일은행에서 원서를 접수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S/U)이밖에도 각 대학은 입시담당자들의 마음을 잡기위해 고교 입시지도교사를 위한 체육대회를 여는등 신입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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