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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산 절취 사업을 두고 포항시와 주민대표들이 갈등 부분에서 상당한 의견 접근을 봤으나 완전 타결점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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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산 절취 반대 투쟁위원회
집행위원장 등 주민대표 4명과 포항시장 시의원 등은 어제 만나 주민들이 제시한 13가지 안에 대해 합의점을 모색했습니다.
포항시는 주민들이 제시한 도시 계획 변경과 인덕교등 주요사업의 조기 완공,소음방지 대책,버스노선 개설등 10여가지는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호동쓰레기 매립장 확장 철회에 대해선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고,산절취뒤 부지 활용부분 등에 대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인덕산 절취 투쟁위원회는 이같은 회의 내용을 곧 주민들에게 설명을 할 계획이어서 수용 정도에 따라 인덕산 절취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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