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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육군에서 추진중인 송라면 화진리 군사시설 보호구역 설정을 반대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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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반대 건의안을 통해 송라면 화진리 4만4천여평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사유권이 제한돼 영세어민들의 생계에 지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지역은 포항시가 추진중인
해양관광자원 개발지구와 인접해
있어 관광지 개발에도 걸림돌이
된다며 군사보호시설 설정 계획을 취소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습니다.
포항시의회는 도시건설위원회의 건의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국방부장관 등에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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