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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외국인 투자유치 협의회 창립회의가 오늘 도청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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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회의에는 박광희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청 관계 국장과 지방중소기업청, 대한 무역투자 진흥공사, 학계, 금융계, 기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협의회는 앞으로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을 마련하고, 집행과 평가 전 과정을 조정하는데 오늘 회의에서 경상북도는 내년에 추진할 외국인 투자유치 시책도 설명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에 포항을 비롯한 공단지역에 대규모 외국인 투자나 첨단유망업종을 유치하고, 서울에 경북투자유치 사무소를 만듭니다.
재일도민회를 중심으로 한 교포 기업인과 일본 기업인으로 경북 투자단도 구성하고 투자 알선 데이터 뱅크를 구축해 건설교통부나 무역투자진흥공사 인터넷 망과 연결시킬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와 동해안 지역, 소백산 주변 개발촉진지구에도 외국인 투자를 적극 끌어 들이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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