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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사 이전 부지결정에
시의원들의 지역색과 소신이 뚜렷이 나타나 앞으로 의정 활동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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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시청사 부지 결정을 두고
시의원들은 기립 표결을 통해 23명이 찬성하고 8명이 반대한 가운데 대체로 남구쪽 의원들은
찬성을, 북구쪽 의원들과
반대했습니다.
반대한 의원 8명가운데 두호동의 박종연, 우현동의 장세헌 흥해읍 김병구, 학산동의 장광수,김원수 의원은 선거구민 여론 등을 고려해 반대했습니다.
특히,의정활동 과정에서 학산동의 장광수의원은 대잠동보다 지역구인 포항중학교 부지가 났다고 주장한 반면 효곡동의 장석제 의원과 소신파인 죽도동 박문하의원은
대잠지구가 시청사 부지로 적합하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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