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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대기 오염도가 점차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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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측정한 포항시 주요지점의
아황산 가스 농도는 상업지역인 죽도동은 0.008피피엠, 주거지역인 대도동은 0.009피피엠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단지역인 장흥동은 0.015 피피엠으로 모두 연 기준치인 0.03피피엠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오존은 장흥동이 0.02피피엠, 죽도동이 0.022피피엠, 대도동이 0.017피피엠으로 8시간 환경 기준치인 0.06피피엠보다 낮았습니다.
이산화질소 오염도도 예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기 오염도가 개선된 것은
포항 철강공단의 조업률 저하와 함께 에너지 절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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