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소년 소녀 가장에 대한 행정기관의 지원금 확대가 시급합니다.
◀END▶
경주시는 소년 소녀 가장 81세대 백21명에 대해 올해 7천여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2-3명의 가족에 대한 지원금이 연간 90여만원에 불과해 기본적인 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경주지역 소년 소녀 가장 가운데 55%는 중학교도 아직 졸업하지 못해 주변의 도움 없이는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게다가 아이엠 에프이후 부모 가출이나 이혼때문에 올해 경주지역 소년 소녀 가장 수가 지난 94년에 비해 2배나 늘어 났습니다.
이때문에 소년소녀가장들은 대부분 자매 결연 사업등 민간 단체의 도움에 의존하지만 경제난으로 지원조차 줄어드는 추세여서 시군의 지원금 확대가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