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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가동률 감소 등으로 올들어
산업재해가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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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지역에서 산재를 입은 노동자는 9백90명으로 지난해
천 5백명에 비해 33%가량 줄었으며 산재 사망자도 지난해 51명에서
44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철강공단의 공장 가동률이
떨어진데다 건설경기 침체로
일거리가 있는 일용직 노동자들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산업재해 가운데
석달 이상 요양을 해야하는
중증 재해자수는 증가세를 보였으며 산재 대부분이 영세 사업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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