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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이산화 질소 오염도는
공단지역이 심한 반면 아파트 단지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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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녹색소비자연대가 지난 10월
23일부터 이틀동안
포항지역 99곳에 간이측정기를 설치해 이산화 질소 농도를
측정한 결과,
포스코 1문앞이 56.3ppb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강원산업 앞은 49.5 ppb로 다음 순이었습니다.
구역별 평균 농도는,포철과 강원산업등 공단지역이 평균
37.9 ppb로 가장 높았고 교통혼잡지역이 29.4ppb,
항구동과 학산동등
일반 주거지가 28.3ppb,
지곡동과 창포동등 아파트 단지가
22.3 ppb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이산화 질소 오염도는 자동측정망의 평균치 13
ppb보다 높지만 대기환경기준인
80ppb에 못미치는 것입니다.
또 지난해 민주사회를 위한
포항시민모임이 측정한 수치보다 낮은 것으로,이는 조사 싯점이 공휴일로 차량 통행이 준데다 바람이 다소 많이 부는등 기후 조건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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