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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 구제와 공공 사업을 확대를 위한 일선 시군의 공공 근로사업이 당초 목적과는 달리 지원자의 중도 포기가 늘어 실제 사업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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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7월부터 산불 감시와 숲가꾸기 등 20개 공공 근로 사업에 1,2차에 걸쳐 3천여명의 공공 근로 인원을 투입했습니다.
그러나 이중 절반인 천5백여명이 한달에서 삼개월이내 중도 포기했으며 실제 사업 목표량도 제대로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공 근로 사업 지원자들에게 지급되는 일당도 부문별로 차이가 발생해 특정 사업에 지원자가 집중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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