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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건립에 따른 교통체증 문제로 업체와 인근 주민간에 갈등이 빚었던 용흥동 성우 임대
아파트의 건립규모가 5백세대
미만으로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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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축 심의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어 1차 심의에서
7백5세대로 조정됐던 성우 임대
아파트를 5백세대 미만으로 지을 것을 결정했습니다.
또 절개지 안전성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대지 안전성 검증을 사전에 받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성우주택은 애초 용흥동에 3백97세대의 아파트를 짓기로 했다가 분양 저조로 8백 64세대의 임대주택을 짓기로 계획을 변경했으며 이를 두고 인근 주민들이 교통체증을 우려하며 반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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