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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공단을 비롯한 경북동해안 지역의 체불임금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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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경북동해안의 체불임금은 83개 사업장에 25억 9천만원으로 지난 10월의 41억천만원에 비해 36% 감소했습니다.
이는 체불임금이 가장 많았던 지난 9월 백 83개 사업장에 2백십억원에 비해선 1/8수준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노동사무소는 9월을 시점으로 체불임금 발생이 크게 줄어들고 있고 부도업체들이 경매 처리되면서 체불임금이 청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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