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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가야금 병창 전수자 발표회가 어제 경주 서라벌 문화회관에서 3백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END▶ 경북 무형 문화재 19호인 가야금 병창 전수자 주영희씨는 오늘 열린 발표회에서 신라 고도가를 연주했습니다. 또 판소리 심청가와 대금 산조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이 함께 펼쳐져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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