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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포항시는 경기 침체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시청사 부지를 선정하고 영일만 신항개발 보상에 들어가는 등 지역 현안에 조금씩 진전을 보기도 했습니다
연말을 결산하는 순서,오늘은 포항시정 편을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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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정장식시장 체제가 들어선 포항시는 지역경제 살리기 10대 과제를 선정해 중소기업에 운전 자금을 확대 지원하는 등 경제회복에 주력했습니다.
또 행정 서비스개선과 태풍 얘니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행정력을 기울였습니다.
또 공사가 중단된 유강 구획정리 지구 진입로 개설공사를 재개토록 하고 천호 한마음타운 민원 등도 해결책을 찾는등 민원해결에도 일정부분 성과를 얻었습니다.
특히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영일만 신항건설 어업권 피해보상이 실시돼 신항만 건설이 한발짝 더 나아가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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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포항시장
그러나 공무원 조직의 구조조정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시청사 이전을 의회에 위임하는등 합리적이지만 소신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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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철 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또 인근 경주시와 포철과의 협력 구축에서도 전임시장과 다른 면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S/U)인덕산 절취등 일부 사업은 주민설득이 늦어져 공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새로 구성된 제 3대 시의회도 송도 백사장 유실 원인조사 용역비를 편성하는 등 나름대로 의욕적인 의정 활동을 폈습니다.
그러나 사전 연구와 내마을 중심의 소지역주의 의정활동은 여전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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