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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천군 소각장 건설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소각장 건설보다 기존 매립장 확장시 수백억원의 예산이 절감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의회가 경주시에 제안한 자료에 따르면 소각장 신설시
건설 비용은 3백억원.
연간 운영비는 20억원.20년 사용했을 경우 운영비로 4백억원이 소요됩니다.
반면 현재 매립장은 건설비 60억원을 포함해 백20억원이 투자됐고 운영비도 연간 8억원에 불과합니다.
(S/U)경주시 천군 매립장입니다.이 매립장에는 현재 7만평의 부지가 확보돼있습니다.이곳에 매립장을 확장하면 쓰레기 매립도 20년이상 가능합니다.
특히 경주시의 재정 상태가 악화됐고 지난 3년동안 쓰레기 반입량이 30%감소해 의회 제안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INT▶
이진락의원-경주시의회
경주시는 쓰레기 매립장을 줄이고 장기적인 환경 정책으로는 소각장 신설이 필요하다고 입장입니다.
◀INT▶
이춘우 산업환경국장-경주시-
한편 경주시는 소각장 신설을 위해
현재 기본계획과 환경 영향 평가 용역비 2억원을 지불했고 국비 38억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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