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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피의자로부터 부탁을 받고 진술 조서 등을 불태워 없앤 파출소장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END▶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오늘 영덕경찰서 병곡파출소장인 44살 김상태 경위에 대해 공용서류 손상과 직무유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소장은 지난 7월 병곡면 칠보산 휴게소 인근에서 후배 2명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16살 김모군을 붙잡아 신문 조서와 진술 조서 등을 작성한뒤 가해자 부모의 부탁을 받고 이를 불태워 사건을 은폐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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