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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영덕군이 도내 군부 가운데
2년 연속으로 지원예산을 가장
많이 확보했습니다.
◀END▶
경상북도가 내년도 예산지원액을 확정한 결과 영덕군이 천 6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울진군이 천 15억원으로 두번째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국가재정의 마이너스
편성에 따라 지방재정 지원액이
지난해보다는 10%정도
감소했습니다.
영덕군과 울진군은 단체장이
중앙 정부 부처를 방문해
예산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라며 환동해 시대를 맞아
내년에도 지역개발 사업이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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