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올들어 산업재해 발생건수는
줄었지만 사망사고 등 중대 재해는 여전히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대구지방노동청 포항산업안전팀에 따르면 올들어 포항과 경주 등
경북 동해안지역에서 산재를 입은 근로자는 9백97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천5백79명에 비해 37%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사망 근로자는 44명으로
지난해 51명에 비해 7% 감소하는데 그쳐 전체 산재 감소폭에 비하면 사망자수는 여전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대해 노동부 관계자는
IMF이후 각 사업장마다 안전 관련 부서를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등
안전부문 투자를 줄여왔다며
안전시설에 대한 투자 확대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