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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문화재 발굴로 경주지역 각종 건설 사업이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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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지난92년 선정한 경주 경마장 예정부지의경우 지난 96년부터 3개기관이 지표조사를 거쳐 문화재 발굴조사를 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발굴이후 3년이 지났지만 발굴 실적은 절반에 그치고 있으며 잇따라 통일 신라 대규모 생산 유적지가 발견돼 경마장 사업 착공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주교육청이 내년 3월 개교 목표로 건설중인 경주 용황 초등학교도 통일신라 연못지가 발견됐고 복원 가능성이 높아 사실상 학교 신축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밖에 경주 동천 택지 개발지구와 경주 동산 병원 신축등 경주지역 각종 사업 십여건이 문화재 발굴로 공사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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