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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에 논란을 빚는 가운데 한전은 신월성 5,6호기를 오는 2천7년 완공하는 원전 추가 건설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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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일대 65만평에 월성원전 5,6호기를 후속 원자로인 '신월성1,2호'기를
오는 2천7년 3월과 12월에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추가 건설 부지가 현재 월성원전 인근이어서 중수로형으로 노형을 건설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달초 새로 결성된 월성 핵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원전사고에 책임과 안전성에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원전 추가 건설 과정에서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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