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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공영 주차장을 건설하면서 부지 매입과 위탁 관리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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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노동과 황오동 두곳에 공영 주차장 건립을 위해 지불한 토지 매입가는 81억3천만원.
이달 완공된 노동동 제1주차장에 48억2천만원, 황오동 제2주차장에 33억6천만원이지만 당초 감정가보다 오히려 많은 액숩니다.
또 제2주차장의 경우 당초 예산 확보액이 20억원에 불과했지만 경주시는 부지 매입시 13억원을 초과해 예산회계법을 위반했습니다.
(S/U)특히 경주시는 두건의 공영 주차장 계약을 하면서 이곳 제1주차장은 감정가보다 5%를 감액했고 제2주자창은 당초대로 계약해 계약 형평성을 잃었습니다.
또 경주시는 제2 주차장 부지를 공개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으로 특정인에게 임대해 특혜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INT▶
김동식의원-경주시의회-
이에대해 경주시는 토지 감정과 매입 절차에는 문제는 없으며 제2주차장 임대는 내년 5월까지 한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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