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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발길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남을 돕는 따뜻한 마음은 식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포항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이
올겨울 처음으로 마련한
정신 지체 장애자들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방학이면 집안에서 외롭게 지냈던 90명의 장애자들은 신나게 하늘로 뛰며 마냥 즐거운 표정입니다.
이들에게 6명의 강사와 백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습니다
◀INT▶
김영현
-선린대학 1년-
포항 육일교통 노동조합도 한해가 가기전에 뜻있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집에서 안쓰는 옷가지와 생활용품 천여점을 모아 싼값에 직원들에게 되팔아 수익금 전부를 불우 동료를 돕는데 쓰기로 했습니다.
포항 남부 경찰서 관내 13개 파출소도 오늘 청소년 가장 31명을 초청해 20킬로그램짜리 쌀 한포대씩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구세군 포항교회가 지난24일까지
포항국민은행앞에서 모금한 자선남비 모금액도 4백5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50만원가량 늘어나는등 이웃돕기 온정이 식지 않았음을 보여줬습니다.
S/U)불우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올 겨울을 더욱 포근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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