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태풍피해 지원 과정에서 경주시 일선 동사무소가 피해 조사를 정확히 하지 않은데다가 지원 과정에서 특정인에게 예산을 지원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 율동 일부 주민들은 지난 태풍 피해 조사와 지원 과정에서
동사무소의 조사 잘못으로 피해 지원이 잘못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수해를 입지 않은 특정인에게 지원금이 배당된 경우가 있다며
항의했고 경주시는 뒤늦게 처리에 나섰습니다.
경주시 선도동사무소는 충효동일대 피해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해 피해 조사 과정에서
조사가 어려운 산아랫지역등은 아예 조사도 하지 않고 지원금을 배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반면 천5백평이사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결과를 빚었습니다.
◀SYN▶
피해주민-경주시 선도동-
동사무소는 피해 지역을 넓어 조사 과정에 착오가 발생했다며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SYN▶
경주시 선도동장
(S/U)일선 동사무소 직원들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수해 지역 농민들은 또다른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